이름 이지성클럽 전문가 조회수 35
작성일 2018-11-06
제목
11월 6일 전문가칼럼

중간선거 이후 환율 흐름 방향은 ?


중간선거 결과 흐름 예상

내일 중간선거가 진행되는데 미국 동부 표준시 기준 6 일 오전 9 ~ 오후 7 시까지 투표가 진행되는데 한국시간으로 결과가 전해지는

시점을 보면 경험적으로 내일 점심시간 이후 결과를 알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

중간선거 기본 전망은 상원에서는 공화당이 다수당 유지 , 하원에서는 민주당이 다수당 탈환이라는 결과가 예상됩니다 .

하원을 민주당이 차지하게 되면 정책에 대한 민주당의 견제는 강해질수 있겠지만 상원이 공화당이 되면 정책에 대한 커다란 변화는

지 않을것으로 보입니다 . 민주당이 하원을 탈환하더라도 이미 예상된 결과이기 때문에 불확실성 완화라는 측면으로 볼 때 크게

나쁠것이 없는데 , 만약 하원마저 공화당이 차지하게 되면 위험자산 선호가 더 높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

중간선거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안전자산보다는 위험자산 선호로 작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중간선거 이후 환율의 흐름은 ?

현재 달러 수준은 이미 높은 수준에 있으며 , 법인세인하 , 영토주의 과세체계 , 송환세 인하 등 세제개편으로 상승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이에 미국은 달러 약세가 필요하며 , 연준이 도와주지 않더라도 재무부가 달러를 약세로 만들 수단이 있고 중간 선거가 끝나면

행동으로 움직일것으로 예상되는데, 미중 협상재개 가능성과 최근 위안화 강세 , 유료화 상승가능성으로 인해 

달러가 약세로 움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왜냐하면 , 강달러는 트럼프정부의 정책계획에 역효과를 내기 때문입니다 .

강달러는 수입 물가를 낮추게 되는데 , 이는 연준과 백악관이 더 높은 인플레이션을 원하는 이때 미국내 경제에 디플레이션

효과를 줄수 있습니다 . 그리고 수출기업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 미국 기업의 경쟁력을 낮추고 고용에도 악영향을 주며 ,

해외에서 벌어드린 이익이 달러환산 가치를 감소시키기 때문에 주가에도 역풍으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


연준의 도움없이 가능한가 ?

연준은 2015 12 월 금리인상을 시작한 이후 약 3 년간 금리인상을 지속하고 있고 , 2017 10 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양적긴축과 함께 유의미한 금리상승을 유발시키고 자본이동을 초해하여 달러 강세를 만들고 있습니다 .


1934 년 금준비법 (Gold Reserve Act) 에 근거해서 백악관과 재무부는 연준의 도움없이 달러약세를 만들 수 있습니다 .

최근 환율 전쟁에 있어서 가장 큰 위반자는 중국인데 , 지난 6 개월간 위안화 가치를 10% 낮춰서 미국의 관세부과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

이에 미국의 중간선거가 끝나면 트럼프와 므누신은 기다림을 끝내고 약달러 정책을 쓰려고 할것입니다 .


현재 트럼프와 므누신은 모두 과도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

조만간 유럽의 통화가 강해질 차례이고 중국도 통화조작의 대가를 받을수 있습니다 .

달러약세가 연준과의 협력으로 달성될지 재무부의 직접개입으로 이뤄질지는 지켜봐야겠으나 미국의 성장과 부채를 해결을 위해서는

달러약세 정책이 펼칠 것으로 보이니 관련 뉴스를 잘 지켜보시길 바랍니다 .



이전글 [5월2일]전문가 관심주 TOP3! 넥스트칩 외~
다음글
        

2018.11월 수익현황
※두번이상 매수,매도한 경우 최고수익률 기준입니다
업무제휴 증권사
현재 주식데이와 업무 제휴를 하고 있는 증권사입니다.
  • 유안타증권
  • eBEST증권
  • 금융감독원
  • 국세청
  • 공정거래위원회
  • 금융투자협회
  • SGI서울보증
(주)스탁인베스트먼트|대표:임상우|사업자등록번호:113-86-77342|통신판매업신고번호:2015-서울영등포-1321호|유사투자자문업:113-86-77342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53-1, 1402호(여의도동, 대오빌딩)|대표전화:02-6959-0217|팩스:02-2687-2300|이메일:gaius05@nate.com
업무시간:평일 am9:00 - pm6:00 (토/일/공휴일 휴무) 본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단순 참고자료이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Copyright (C) By STOCK INVESTMENT.Co.,Ltd.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