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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11-07
제목
11월 7일 아침 시황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중간평가 성격이 짙은 11·6 중간선거 결과를 앞두고 뉴욕증시가 상승 곡선을 그렸습니다. 공화당과 민주당이 상·하원을 분점할 것이라는 관측이 대세인 가운데 의회 권력이 분산될 때 증시가 긍정적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시각이 시장을 지배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는 6일(현지시간)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173.31포인트(0.68%) 오른 2만5635.01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와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각각 17.14포인트(0.63%)와 47.11포인트(0.64%) 뛴 2755.45와 7375.96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미증시가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미증시의 중간선거 이후의 시나리오를 살펴보면 민주당이 상,하원을 다차지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시장에 모두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일단 선거 결과윤곽이 우리 주식시장에 맞춰 나올 것이고 내일이 만기일이라 다소 변동성이 있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어제 그리고 오늘도 미증시가 올랐는데 어제 우리증시는 약세를 보여 오늘 출발은 좋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시장 주도는 계속해서 바이오주가 진행 할 것으로 전망하며 간간히 북한 관련 호재 발생 시 대북주의 강세가 간간히 나올 것으로 전망합니다.


전반적으로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장인데 시장에 외국인이나 기관의 수급이 붙기 시작하면 추가 상승은 확실해 집니다.

최근 기관의 매도가 다시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시장 급락시 받아주었던 증권금융의 물량으로써 2/3는 나왔습니다. 다 소진 된다면 수급의 변화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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