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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8-20
제목
8월 20일 장전시황

미국 주식시장이 19일(현지시간) 독일 과 중국의 부양책 보도에 글로벌 경제의 심각한 하강 우려가 진정되면서 상승했다.

S&P500지수는 지난 14일 2년물과 10년물 국채 수익률 역전에 따른 낙폭을 대부분 만회했다. 이날 3% 가까이 빠졌던 S&P500지수는 지난 3거래일동안 상승했다.

중국인민은행은 지난 17일 금리 개혁을 발표했고, 다음날인 18일에는 올라프 슐츠 독일 재무장관이 최대 500억유로 추가 지출 가능성을 시사했다.


존스트레이딩의 마이클 오루크 수석 시장 전략가는 이에 대해 "긍정적인 이야기"라면서 "장중 리스크 온 환경을 유지시켰다. 투자자들은 각국이 리스크들을 인지하고 있다는 점을 반기고 있다"고 말했

장 마감 후 워싱턴포스트는 백악관 관리들이 한시적인 급여세 인하 가능성을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다우지수는 249.78포인트, 0.96% 상승한 26,135.79, S&P500지수는 34.97포인트, 1.21% 오른 2,923.65포인트, 나스닥지수는 106.82포인트, 1.35% 더한 8,002.81포인트로 마감됐다.


경기 침체가 우려되면서 각국의 경기 부양책이 쏟아지며 증시는 반등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글로벌 경기 부양책으로 인해 가장 수혜를 받을 국가는 사실 수출의존도가 큰 우리나라인데 어찌 됐는지 최근 반등에도 시원찮은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수급적인 요인이 큰데 외국인과 기관의 적극적인 매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코스피는 연기금이 받치고 있으나 외국인은 2주연속 순매도를 진행하고 있고 다음주 MSCI 지수 발랜스 문제로 일주일정도 더 진행될 걸로 보여집니다.

코스닥은 기관, 외국인 둘다 매도세인데 기관이 문제입니다. 일부 소수의 종목을 제외하고는 매수세가 없습니다.


일단 코스피는 다음주면 수급적인면이 좀 더 개선될 것으로 판단하며 코스피가 양호한 흐름을 보여준다면 코스닥 역시도 올라설 것으로 판단합니다.

글로벌 증시가 2일째 급등하였고, 중국증시는 3일째 상승에 어제는 무려 2%이상 상승마감 하였습니다.

이 기간 국내증시는 오히려 하락하는 흐름이 나왔는데 되돌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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